KITITI by JIYOUNG
KITITI GUIDE
알고 받으면
더 예뻐져요
원장님이 시술 전에 무엇을 보고, 왜 그렇게 고르는지 정리했어요.
PERSONAL COLOR
키티티의 퍼스널컬러
키티티의 색은 퍼스널컬러컨설턴트 1급 원장이 직접 골라요. 퍼스널컬러는 정답 색이 아니라 출발점이에요. 키티티는 내 톤에 오늘 가는 자리를 더해서 색과 진하기를 정해요. 같은 여름 쿨이라도 면접 날과 무대 날의 립 색은 달라요.
네 가지 톤과 키티티 추천 색
내 톤 × 오늘 가는 곳
화면 색은 휴대폰마다 조금씩 달라 보여요. 실제 제품 색은 샵에서 얼굴에 대보고 골라요.왜 같은 톤인데 색이 달라요?
면접은 가까운 거리, 하얀 형광등 아래에서 얼굴을 봐요. 진한 색은 금방 '화장한 사람'으로 보이기 때문에 한 단계 연하게 골라요.
사진은 카메라가 혈색과 음영을 한 톤쯤 덜어내요. 눈으로 보기엔 살짝 진한 정도가 사진에서는 딱 좋아요.
무대는 관객과의 거리와 강한 조명이 색을 날려요. 그래서 평소보다 진하게 쌓아야 객석에서 또렷해요. 연주복과 부딪히지 않게 웜·쿨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은 차분한 톤을 고를 때도 있어요.
셀프 진단 전에 알아두세요
사진 속 피부 색은 조명·필터·카메라 보정으로 쉽게 바뀌어요. 키티티 AI 미리보기의 톤도 사진으로 추정한 거예요. 원장님은 이름표 같은 퍼스널컬러보다 오늘 그 자리에서 가장 좋아 보이는 색을 먼저 봐요.
BEFORE CONSULTING
상담할 때 이것만 알려주세요
원장님이 시술 전에 꼭 여쭤보는 것들이에요. 미리 알려주시면 상담이 짧아지고, 결과는 훨씬 정확해져요.
오시기 전에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 세안 후 기초 스킨케어까지만 하고 오세요.
- 머리는 감고 완전히 말려서 오시면 드라이와 컬이 더 오래가요.
- 앞이 열리는 옷을 입고 오시면 헤어·메이크업이 망가지지 않아요.
- 참고 사진은 휴대폰에 미리 저장해 두세요.
- 렌즈를 끼신다면 미리 끼고 오세요.
DAILY vs CAMERA
데일리와 촬영 메이크업,
뭐가 달라요?
눈으로 보는 화장과 카메라가 보는 화장은 달라요. 카메라는 음영과 혈색을 덜어내고, 빛을 반사해서 번들거림은 키워요. 그래서 같은 얼굴이라도 목적에 따라 손이 가는 곳이 달라져요.
한눈에 비교
웨딩·무대는 조명과 하루 일정이 달라서 상담 때 따로 맞춰드려요.